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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장은 반도체 위기론,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만남을 묻는 질문에는 어떤 답변도 하지 않고 차를 탔다.
"중국은 잘 다녀왔냐"라는 기자의 질문에 "네"라고 짧게 답한 것이 전부였다.
이 회장은 이날 오전 11시(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시 주석과 국제기업대표 회동에 참석한 뒤 귀국길에 올랐다.
외신 등을 종합하면 회동에는 라즈 수브라마니암 페덱스 CEO, 빌윈터스 스탠다드 차티드 CEO , 프랑스 제약회사 사노피의 폴 허드슨 CEO, 파스칼소리오트 아스트라제네카 CEO, 미구엘 앤젤 로페즈 보레고 티센크루프 CEO 등이 참석했다.
그는 앞서 22일에는 베이징 샤오미 전기차 공장을, 24일에는 광둥성 선전에 위치한 세계 최대 전기차업체 BYD 본사를 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