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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지역안전지수 생활안전 4년 연속 1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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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아람 기자

승인 : 2026. 02. 03. 14:46

AI 스마트 관제·안심 귀갓길 조성 등
범죄·자살·감염병 분야 각각 2등급
강동구 CCTV통합관제센터 내 지능형 관제석
강동구 CCTV통합관제센터 내 지능형 관제석 /강동구
서울 강동구가 지역안전지수 생활안전 분야에서 4년 연속 1등급을 획득했다.

구는 행정안전부가 공표한 '2025년 지역안전지수' 평가에서 생활안전 분야 1등급을 받으며 4년 연속 최고 등급을 유지하게 됐다고 3일 밝혔다.

범죄, 자살, 감염병 분야에서도 각각 2등급을 기록하며 안전 관리 수준을 안정적으로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구는 인공지능(AI) 프로그램을 활용한 폐쇄회로(CC)TV 기반 스마트 관제 강화, 강동형 안심 귀갓길 조성, 민관 안전 순찰 확대, 심폐소생술 교육 확대 등 생활밀착형 안전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이수희 구청장은 "앞으로도 구민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안전에 있어 소외되는 분야가 없도록 세심히 살피며, 주민들이 더욱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아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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