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 네이버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2월 3일(화)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장동현 SK에코플랜트 부회장 "AI 인프라 솔루션 기업으로 전환…성과 창출 본격화"

장동현 SK에코플랜트 부회장이 반도체와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하는 인공지능(AI) 인프라 전문기업 전환에 속도를 끌어 올린다. 장 부회장은 2일 임직원에게 보낸 2026년 신년사에서 "AI 인프라 솔루션 제공자로의 변화로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겠다"며 "글로벌 공급망 불안과 지정학적 리스크가 지속되는 가운데 AI 패권 경쟁이 산업 지형을 빠르게 바꾸고 있다. AI 인프라 전반을 아우르는 전문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밝혔다.현재 SK에코플랜트는..

'공공'은 훈풍·'민간'은 한파…건설시장 양극화 심화

올해 건설업계의 전망은 '공공 부문의 회복세, 민간 부문의 부진 지속'으로 요약될 수 있다. 정부의 강력한 건설업 회복 지원을 통해 수주가 늘어날 것으로 예측되고 있지만 고금리, 프로젝트 파이낸싱(PF) 부실, 급등하는 공사비용 등의 문제가 건설업 회복을 제한시킬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황이다. 이에 따라 대형사들은 돈이 되는 서울 및 수도권 사업에 역량을 결집시킬 것이 확실시된다. 중소형 건설사의 경우 '생존'을 위해 선별수주 강화 등 자구책..

홍지선 신임 국토부 2차관 "교통 혁신·균형 교통망으로 지역 격차 줄일 것"

홍지선 신임 국토교통부 제2차관이 교통 혁신과 지역균형 발전에 대한 강한 의지를 밝혔다.홍 차관은 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과 환율·물가 등 대외 여건이 녹록지 않지만, 어려움 속에서도 새로운 길을 만들어 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국토교통부의 업무는 다른 어느 부처보다 국민 생활에 미치는 영향이 큰 만큼, 국민 눈높이에 맞는 정책 성과를 보여야 할 시점"이라고 말했다.특히 정책 관점의 전환 필요성을 언..

국토장관 "서울 유휴부지·노후청사 활용해 추가 공급"…이르면 이달 중순 발표

정부가 서울 도심을 중심으로 한 주택 추가 공급 대책을 이르면 이달 중순 내놓을 전망이다.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주택공급추진본부 현판식 이후 기자들과 만나 "서울 유휴 부지와 노후 청사를 중심으로 추가 공급 대책을 준비하고 있다"며 "서울 지역의 공급 여건이 매우 아쉽다"고 말했다.김 장관은 "특정 지역을 찍어두기보다는 가능한 요소요소에 양질의 주택을 공급하겠다는 계획"이라며 "공급은 한 번에 쏟아낼 수 있는 사안이 아..

김윤덕 국토부 장관 "2026년, 국토 균형성장·주거안정 등에 역량 집중"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2026년을 국토·교통 정책 '재도약 원년'으로 규정하고 △균형성장 △주거안정 △이동 편의 △미래 모빌리티 △안전·공정 등 5대 분야에 정책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김 장관은 2일 신년사를 통해 "급변하는 대내외 환경과 고령화·양극화, AI 대전환이라는 거대한 변화 속에서 국토의 판을 다시 정비해야 할 시점"이라며 이같이 말했다.우선 균형성장과 관련해 김 장관은 "균형성장은 국민의 삶에서 확인돼야 한다"며 "지방에..

국토부, '주택공급 컨트롤타워' 출범…19년 만에 최고 오른 서울 집값 잠재울까

정부가 치솟는 서울 등 수도권 아파트값을 잡기 위해 사실상 '전면전'에 나섰다. 서울 전역과 경기 주요 지역을 규제지역으로 일괄 지정하는 등 강력한 수요 억제책을 꺼내든 데 이어, 시장과 수요자에게 수도권 공급 의지를 분명히 하기 위한 주택공급 전담 '컨트롤타워'를 출범시키며 부동산 시장 안정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다만 강도 높은 규제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서울 아파트값은 2006년 이후 19년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이로 인해 정부의..

더샵 신풍역·드파인 연희 등 1월 전국 1만3000 가구 분양

새해 1월 전국에서 1만3000여 가구 분양이 나올 전망이다.2일 부동산 R114 자료에 따르면 올 1월 전국에서 1만 3127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이 중 4963가구가 일반에 분양될 예정이다. 지역별 일반 분양 물량은 △서울 644가구 △경기 2231가구 △인천 1032가구 △부산 375가구 △경남 681가구로 수도권 물량이 78.7%를 차지한다. 지난해 수도권 신규 분양 단지들이 10.2 대 1의 높은 평균 청약 경쟁률을 기록한 만큼,..

불확실성 시대의 리더십 "책임 나누고, 리스크 줄인다"…다시 뜨는 건설사 '각자대표'

본격적인 저성장 국면에 접어든 데다, 국내외 경제·경기 환경의 불확실성이 겹치며 건설업계의 시름이 장기화하고 있다. 다만 위기를 단순히 방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체질 개선과 구조 전환을 통해 새로운 성장 기회로 삼으려는 건설사들의 움직임이 감지된다.건설업 불확실성의 시대에 꺼내 든 해법 중 하나는 두 명 이상의 최고경영자(CEO), 대표이사가 각자 독립적으로 의사결정을 수행하는 '각자대표 체제'다. 사업 분야별 전문성을 바탕으로 공통 목표는..

결국 '文 정부 고점' 넘었다…지난해 서울 아파트값 '19년만' 최대 상승

지난해 서울 아파트값이 19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다. 작년 하반기 10·15 대책 등 고강도 규제가 잇따랐지만 '똘똘한 한 채' 쏠림이 심화되며 상승세가 꺾이지 않았다는 분석이다. 특히 서울 아파트값 널뛰기를 부추겼다는 지적을 받았던 문재인 정부 급등기(2018년 8.03%, 2021년 8.02%) 상승세를 모두 웃돌았다는 점에서 추가 상승 우려도 적지 않은 상황이다.한국부동산원이 1일 발표한 지난해 12월 5주차(29일 기준) 주간..

올 상반기 건설업 일평균 임금 27만9988원…전년 대비 1.44%↑

대한건설협회가 1일 발표한 '2026년 상반기 적용 건설업 임금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체 132개 직종의 일 평균임금은 27만9988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하반기 대비 0.41%, 전년 동기 대비 1.44% 상승한 수치다.분야별 평균임금 현황을 보면 132개 직종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일반공사직종(91개)의 평균 임금은 전년 대비 1.59% 상승한 26만8486원으로 나타났다.같은 기간 동안 광전자직종(3개)은 43만13원..

부동산산업학회, 제1회 이승한 논문상 시상식…최우수상에 강원대 김원준

한국부동산산업학회(이하 학회)는 지난 26일 서울 강남 북쌔즈에서 '이승한 논문상' 시상식과 학회 학술지인 '부동산산업연구'가 한국학술정보(KCI) 등재학술지에 선정된 것을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학술지의 제도적 성과를 공유함과 동시에 부동산학 및 부동산산업 연구의 미래를 이끌어갈 신진, 중견 연구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는 설명이다.'이승한 논문상'은 학회가 올해부터 '부동산 분야의 탁월한 연구 성과를 발굴..

내년 오피스텔·상가 기준시가 0.6%대 하락…서울만 동반 상승

내년 전국 오피스텔·상업용 건물 기준시가가 동반 하락하지만 서울에서는 상승한다. '아스티(ASTY) 논현'(오피스텔)과 '잠실주공5단지 종합상가'(상업용 건물)가 1㎡당 기준시가 최고 자리를 유지했다. 국세청은 이런 내용을 담은 '2026년 오피스텔 및 상업용 건물 기준시가'를 고시한다고 31일 밝혔다. 내년 1월 1일부터 적용되는 오피스텔 기준시가는 0.63% 하락한다. 작년(-4.77%)과 올해(-0.30%)에 이어 3..

SH, 원에디션 강남 등 행복주택 2368가구 공급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는 원에디션 강남 등 총 2368가구의 행복주택 입주자(서울리츠 행복주택 포함)를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행복주택은 청년과 신혼부부, 고령자 등을 대상으로 주변시세의 60~80% 금액으로 공급하는 공공임대주택이다. 대학생·청년의 경우 10년, 자녀가 있는 신혼부부의 경우 14년, 고령자·주거급여 수급자의 경우 20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이번 공급은 재건축 아파트를 포함한 신규 단지 68가구와 기존 입주자 퇴거, 계약..

부산 반도 아이비플래닛에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 사옥 이전

부산 강서구 소재 에코델타시티 내 지식산업센터 반도 아이비플래닛에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 사옥이 들어선다.반도건설은 반도 아이비플래닛과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이 지난 30일 입주 계약 체결식을 가졌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체결식을 통해 양사는 반도 아이비플래닛에 사옥 이전뿐만 아니라 지식산업센터의 원활한 운영과 활성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협력 할 계획이다. 공단 측은 지역사회와 동반 성장하는 앵커기관의 역할을 다할 계획이다.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

부영 "자사 임대아파트 입주민 평균 6.72년 거주…전국 평균의 2배"

부영그룹 임대아파트의 입주민 평균 거주기간이 전국 전월세 가구 평균의 2배를 웃도는 6.72년에 달한다는 내부 조사 결과가 나왔다.31일 부영그룹이 현재 공급 중인 임대아파트 7만5000여 가구를 대상으로 입주민 거주 기간을 전수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이들 평균 거주 기간은 6.72년으로 집계됐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4년 주거실태조사 상의 임차가구 평균 거주기간인 3.6년(전국 기준)을 2배 이상 웃도는 수치다.이 중 20년 이상 거주..

[신년사] 한승구 건설협회장 "중대재해 예방 최우선…적정 공사비 필요"

한승구 대한건설협회장은 31일 신년사를 통해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근본적 여건 조성을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고 말했다.한 회장은 이날 배포한 신년사에서 "적정 공사비와 공기 확보를 통한 제도적 기반 마련이 건설안전의 출발점"이라며 이같이 강조했다.한 회장은 사회 전반으로 건설업 중대재해에 대한 처벌 요구가 높아진데 대해 "건설산업 전반에 걸쳐 보다 근본적인 체질 개선과 책임 있는 변화가 요구되고 있다"며 "협회는 안전이 일상이 되는 건설현장..

HDC현대산업개발, 울산 '태화강 센트럴 아이파크' 전가구 1순위 마감

HDC현대산업개발이 울산광역시 중구 반구동 일원에 선보인 '태화강 센트럴 아이파크'가 전 가구 1순위 해당 지역 청약 마감에 성공했다.31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30일 진행된 태화강 센트럴 아이파크 1순위 청약에서 555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총 1908건이 접수돼 평균 경쟁률 3.43대 1을 기록했다. 1순위 해당 지역에서만 1804건이 신청되며 모집 세대 수 이상의 청약 접수가 몰렸다.분양 관계자는 "단지 인근에 태화강..

중견주택업체, 내년 1월 1409가구 공급…이달 比 69% 감소

중견주택업체가 내년 1월 전국에서 아파트 1409가구를 공급한다.대한주택건설협회는 회원사를 대상으로 분양 계획을 집계한 결과 내년 1월 전국 8개 사업장에서 총 1409가구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31일 밝혔다.이는 올해 1월(1973가구)와 비교해 29%(564가구) 감소한 수치다. 이달(4488가구)과 비교해서도 69%(3079가구) 줄었다.수도권에서는 936가구가 집주인을 찾는다. 경기 639가구, 인천 297가구다. 서울은 없다.지방에서는..

서울·경기 집값 격차 7억원…집값 부담에 올해 탈서울 100만 돌파

집값 부담에 서울에서 경기로 집을 옮기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31일 국가데이터처 국내이동통계 자료를 보면 올해(1월~10월) 서울 전출 인구는 총 107만5969명으로 집계됐다. 올해가 2개월 남아 있고, 월별 평균 10만7597명이 떠난 것을 감안하면 연내 탈서울 인구는 약 140만명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이는 전년 대비 약 11.12% 늘어난 수치다.이중 서울에서 경기도로 이동한 인구는 전체의 21.62%(23만2,652명)으로 16..

건정연 "내년 1분기 집값 완만히 상승할 것…지역별 양극화 심화"

내년 1분기 주택 시장은 완만한 가격 상승 흐름이 지속될 가능성이 클 것이라는 예상이 나왔다.대한건설정책연구원(건정연)은 31일 발간한 '지표로 보는 건설 시장과 이슈' 보고서에서 이같이 전망했다.올해 4분기 전국 주택 시장이 제한적으로 상승한 가운데, 서울은 가격 상승 흐름이 이어지며 지역 간 양극화가 심화했다고 진단했다.아울러 집값 상승 속도가 소득 증가 속도를 웃돌면서 '소득 대비 주택가격 부담'(PIR)이 높은 수준으로 고착화하고 있다..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허수아비 칠 자리 있나요?”...리니지 클래식, 이렇게..

호반건설, 자회사에 260억 지원…“사업 본궤도 진입 위..

꿈꾸던 19세 청년 목수에서 재계 20위로 올린 정창선..

‘농심家 3세’ 신상열, 이사회 입성… 책임경영 시험대..

[마켓파워]밀가루·설탕값 담합으로 고배당...김원 부회장..

코스피 하루만에 5100선 회복…매수 사이드카 발동

경동나비엔, 통합 공기질·냉난방 앞세워 생활환경 솔루션..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고충처리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아시아투데이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