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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의회, 산불피해지역 찾아 구호물품전달 등 이재민들에게 온정의 손길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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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장경국 기자

승인 : 2025. 04. 03. 16:49

안동·의성·청송·영양·영덕 지역 직접 찾아 피해 복구방안 논의
0402_포항시의회, 산불 피해지역 구호물품 전달 1
포항시의회가 산불 피해지역에 구호물품 전달후 피해 복구 방안을 논의하고있다.
경북 포항시의회가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경북 안동·의성 등 인근 지역을 찾아 구호 물품 전달하는 등 피해복구에 앞장서고 있다.

포항시의회는 지난 2일 최근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경북 안동·의성 등 인근 지역을 찾아 구호 물품을 전달하고, 이재민들에게 온정의 손길을 전했다.

이날 김 의장을 비롯한 이재진 부의장, 김종익 의회운영위원장은 피해지역을 직접 방문해 구호 물품을 전달하고, 피해 복구 방안에 대해 각 의회와 관계 공무원들과 논의했다.

김일만 의장은 "2017년 포항 지진, 2022년 태풍 힌남노로 포항이 어려움을 겪고 있을 때 이번 산불 피해지역의 도움의 손길이 큰 힘이 됐다"며, "갑작스러운 재난으로 삶의 터전을 잃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께 깊은 위로를 전하며 저희의 작은 정성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어 하루빨리 평온한 일상을 되찾으시길 기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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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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