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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제1여객터미널 3층에서 열린 행사에는 공사 이학재 사장을 비롯해 상주기관, 국적 항공사 및 항공사운영위원회 등 10명의 기관장, 상주직원 1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캠페인은 공사뿐만 아니라 기관, 항공사 및 상주직원들이 협력해 환경미화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생활 속에서 실천함으로써 깨끗하고 아름다운 공항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참석한 상주직원들은 직접 화장실, 주차장을 비롯한 공용구역 바닥청소 및 폐기물 수거활동에 참여했으며 이 과정에서 지난 2022년 도입된 자율주행 청소로봇을 적극 활용했다.
공사는 한 달간 공사 및 공항 상주 직원, 입주자를 대상으로 재활용 분리 배출, 쓰레기 무단 투기 금지 등 구체적인 환경미화 활동을 상시 독려할 계획이다.
이학재 사장은 "이번 캠페인 기간 동안 공항에 상주하는 모든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쾌적한 공항 환경을 마련해 여객들의 편의를 향상시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