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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청소는 따뜻한 날씨와 함께 시민들 나들이가 늘어나는 시기를 맞아 공원, 산책로, 중심상가 등 주요 지역을 중심으로 겨우내 쌓인 쓰레기를 정비하여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광정동 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이달 17일까지 집중적으로 진행되며 동별 직능단체와 공무원, 환경공무직 근로자 등 850여 명이 참여해 쓰레기 수거와 잡초 제거 등 취약지역 중심 환경정비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하은호 시장은 "이번 봄맞이 대청소는 19일부터 열리는 군포철쭉축제를 앞두고 시민과 방문객을 맞이하기 위한 준비 일환으로 실시하는 것"이라며 "깨끗하고 아름다운 군포 이미지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