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 네이버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2월 4일(수)

최신

엔비디아, 기상 예측까지 AI로…오픈소스 모델 확대

미국 반도체 기업 엔비디아가 기상과 기후 예측에 활용할 수 있는 오픈소스 AI(인공지능) 모델을 대폭 확대하며, 기상 예측 인프라의 판을 바꾸겠다는 구상을 내놨다.월스트리트저널(WSJ)은 26일(현지시간) 엔비디아가 'Earth-2' 기반의 새로운 AI 모델 세트를 공개해 최대 15일간의 전 세계 기상 예보와 지역별 폭풍 예측 등 고해상도 기상 데이터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해당 모델들은 중기 예보, 정밀 폭풍 예측, 대기 상태 스냅샷..

서울 집값 오르자 과천·분당도 20% 급등…서울 인접지 분양 잇따라

서울 집값 상승 부담에 수요가 이동하면서 경기 과천, 성남 분당 등 서울 인접 지역의 집값도 뛰고 있다. 27일 KB부동산 자료에 따르면 2025년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률이 과천은 20.67%, 분당은 20.56% 급등했다. 과천은 탁월한 강남접근성을 바탕으로 '준강남'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지난 15일 일반공급 본청약을 진행한 '과천 주암지구 C1블록'은 일반공급 경쟁률 145대 1을 기록하며 높은 수요를 입증했다.성남 분당구는 서울..

관악구, 설 연휴 댕냥이 돌본다…취약계층 위해 '펫 위탁소' 운영

서울 관악구가 설 명절을 앞두고 취약계층의 반려동물 돌봄 부담을 덜기 위해 '우리동네 펫 위탁소' 서비스를 운영한다.27일 구에 따르면 지원 대상은 관악구 주민 중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1인 가구다.해당 주민이 참여 위탁소에 반려견과 반려묘를 맡기면 최대 10일간 전문 위탁 돌봄을 받을 수 있다. 장기 입원 등 특수 상황에 처한 주민은 50일까지 이용할 수 있도록 배려할 예정이다. 반려동물은 반드시 동물등록이 돼야 서비스를..

미네소타 공화당 주지사 후보 돌연 사퇴…트럼프 이민단속 비판

미국 공화당 소속 크리스 매델이 미네소타 주지사 선거 출마를 전격 철회했다고 AP, 로이터통신이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매델은 사퇴 발표에서 이민세관단속국(ICE)과 국토안보부(DHS)가 진행 중인 강화된 이민 단속, 일명 '대도시 집중 단속 작전(Operation Metro Surge)'을 강력히 비판했다.그는 사퇴 성명 영상에서 "연방 당국의 단속 확대는 완전한 실패이며 미국 시민들의 권리를 침해하고 공화당이 미네소타에서 승리할 수 없..

송언석 "트럼프 韓 관세 인상, 국회 비준 외면한 李 책임"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7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산 수입품에 대한 관세를 25%로 재인상하겠다고 밝힌 것에 대해 "국회 비준 절차를 외면한 이재명 대통령의 책임"이라고 비판했다.송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이번 사태는 이재명 정부가 그토록 성공이라고 자화자찬했던 한미관세 합의가 얼마나 불안정한 구조 위에 놓여 있는가를 극명하게 보여준다"며 이같이 밝혔다. 송 원내대표는 "지난해 체결된 한미관세 합..

"BTS 공연 늘려달라"…멕시코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에 서한

멕시코 대통령이 세계적 K팝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추가 공연을 요청하기 위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대중가수 공연 일정과 관련해 국가 정상 간 외교 채널이 오간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26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은 BTS의 멕시코 공연 횟수를 늘릴 수 있도록 협조해 달라는 내용의 서한을 이재명 대통령에게 전달했다. 셰인바움 대통령은 이날 정례 기자회견에서 "모두가 BTS 공연..

'쿠데타' 미얀마, 군부 정당이 총선 승리 선언…"새 정부 구성 위치 확보"

미얀마 군부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는 통합단결발전당(USDP)이 군정이 주도한 총선에서 승리를 선언했다. 이번 선거는 2021년 쿠데타 이후 처음 치러진 것으로, 민주 진영이 배제된 채 진행돼 군부 독재를 합법화하기 위한 요식행위에 불과하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27일(현지시간) AFP에 따르면, USDP 고위 관계자는 "우리는 이미 과반 의석을 확보했다"며 "새로운 정부를 구성할 수 있는 위치에 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지난 25일 3단..

산업부 "美 관세 재인상, 대응방안 논의"…김정관 장관, 美 급파

산업통상부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자동차 등 상호 관세 인상 발언과 관련해 "관계부처 대책회의를 통해 대응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러트닉 장관 등과 협상을 위해 미국 현지로 급파됐다.산업통상부는 27일 출입기자단 공지를 통해 "미국의 발표에 대해 상황 파악 중"이라며 "이를 토대로 청와대 정책실장 주재 관계부처 대책회의를 통해 대응방안을 논의하겠다"고 이같이 밝혔다.잠수함 수주를 위해 대통령 특사단 자격으..

트럼프 "한국, 무역합의 입법 미이행"… 한국산 관세 25%로 '복원' 경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현지시간) 한국 국회가 한·미 간 무역 합의 이행에 필요한 입법 절차를 완료하지 않았다며 한국산 제품에 대한 관세를 기존 15%에서 25%로 기습 인상하겠다고 선언했다.한국이 약속한 3500억 달러(약 505조원) 규모의 대미 투자를 뒷받침할 법적 장치가 지연되자, 트럼프 대통령이 특유의 '관세 복원' 카드로 강력한 압박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이에 한국 정부는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을 급파해 대응에..

車업계, 트럼프 '자동차 관세' 25% 재인상에 '당혹'

국내 자동차 업계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자동차 관세 재인상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해 한미 양국이 관세 협상을 통해 합의한 15% 자동차 관세를 25%로 재차 인상했기 때문이다. 27일 정부와 재계에 따르면, 자동차 업계는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재인상에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지난해 자동차업계는 정부와 함께 마라톤협상을 벌여 미국으로 수출되는 한국산 자동차 25% 관세를 15%로 낮추는데 성공했다...

[개장시황] 코스피 4932.89에 하락 출발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의 상호관세 및 자동차 등 품목 관세를 다시 25%로 인상하겠다고 밝히면서 자동차·반도체등이 약세를 보인다.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4949.59)보다 16.70포인트(0.34%) 하락한 4932.89에 개장했다.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중 삼성전자(-1.45%), SK하이닉스(-0.14%), 현대차(-3.86%), LG에너지솔루션(-0.96%), 삼성전자우(-2.07%), 삼성바이오로직스(-0.72..

“삼성화재, 보험손익 방어 경쟁사보다 양호… 투자매력 유지”

다올투자증권은 삼성화재에 대해 법인세 비용 증가로 기존 전망치를 밑도는 실적을 낼 것이라고 27일 내다봤다. 하지만 보험손익 방어력은 경쟁사들보다 양호해 보인다. 다올투자증권은 투자의견 '매수'와 적정주가 59만원을 유지했다.삼성화재는 지난해 3분기 보험손익은 3700억원, 투자손익 3320억원, 영업이익 7020억원을 기록했다. 다올투자증권은 삼성화재가 4분기엔 보험손익 1670억원, 투자손익 2140억원, 영업이익 3810억원을 낼 것이라..

"KB금융, 증권 자회사에 강점 있어…목표가 15.9%↑"

유안타증권은 KB금융이 증권 자회사(KB증권)에 강점이 있다고 판단한다며 올해 일 평균 거래대금 증가에 따라 타사 대비 이익 성장이 차별화될 것이라고 27일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14만5000원에서 16만8000원으로 15.9% 상향 조정했다.우도형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KB금융의 작년 4분기 지배주주 순이익은 6312억원으로 시장 전망치에 부합할 전망"이라며 "이자이익은 전 분기 대비 소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원화..

트럼프, 미네소타에 '국경 차르' 급파… 강경일변도 이민단속 수정 시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현지시간)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발생한 연방 요원의 미국 시민 총격 사망 사건 이후, 미네소타 현장 운용과 관련해 기존의 강경 일변도 이민 단속 기조에서 조정 가능성을 시사하는 행보를 보이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톰 호먼 백악관 '국경 차르(border czar)'를 미네소타주로 파견하는 한편, 민주당 소속 팀 월즈 미네소타주 지사와 직접 통화하며 사태 진정 메시지를 병행했다.◇ 미네소타 이민단속국..

해리 케인, 뮌헨과 '계약 연장' 협상 돌입

월드클래스 공격수 해리 캐인이 소속팀 독일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명문 바이에른 뮌헨과 계약 연장을 위한 협상에 들어갔다. BBC는 막스 에베를 뮌헨 스포츠 디렉터가 26일(현지시간) 독일 프랑크푸르트서 진행된 분데스리가 관련 행사에서 "케인 측과 재계약 얘기를 나누고 있다"고 전했다고 보도했다. 그는 "모두가 알다시피 어느 시점엔 결정이 내려져야 한다"며 케인과의 재계약에 긍정적인 늬앙스를 풍겼다. 케인은 지난 2023년 8월 토트넘 홋스퍼(잉글..

군부 초토화 소식에 中 유언비어 난무

연초부터 권력의 기둥인 군부가 초토화됐다는 소식에 중국에 각종 유언비어가 난무하고 있다. 워낙 분위기가 흉흉한 만큼 당분간 이런 상황은 진정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중국 정가가 직면한 국면이 상당히 심각하다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중화권 정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들의 27일 전언에 따르면 유언비어의 종류와 내용은 진짜 예사롭지 않다. 우선 24일 인민해방군 기관지인 제팡쥔바오(解放軍報)의 보도에 의해 낙마가 공식 확인된 장유샤(張友俠..

GS건설, 인천 검단 붕괴사고 관련 LH로부터 1700억원대 손배 피소

GS건설이 인천 검단신도시 아파트 붕괴 사고와 관련해 한국토지주택공사(LH)로부터 대규모 손해배상 소송에 휘말렸다. 사고 발생 2년여 만에 발주처가 법적 책임을 공식적으로 묻고 나선 것이다.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GS건설은 LH가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이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접수됐다고 밝혔다. 소송 제기일은 이달 12일로, 청구 금액은 1738억4269만원이다. 이는 GS건설의 2024년 말 연결 기준 자기자본 대비 약 3.42%..

'車 협력 포럼'도 열려…민관 원팀, 加서 잠수함 수주 총력전

우리 정부와 기업이 60조 원이라는 역대급 규모의 '캐나다 초계 잠수함 프로젝트(CPSP)'를 따내기 위해 캐나다 현지에서 파격적인 수주 전략을 펼치고 있다. 특히 캐나다 정부가 사업자 선정의 핵심 잣대로 절충교역을 내세우자, 우리 측은 캐나다가 원하는 자동차 산업 협력을 꺼내 들며 현지에서 대규모 포럼을 개최하는 등 총력전에 나서고 있다.산업통상부는 26일(현지시간) 캐나다 토론토 파크 하얏트 호텔에서 '한-캐나다 산업협력 포럼'을 열었다고..

"코오롱티슈진, 임상 3상 펀드 수혜 ‘품절주’ 부각"

한국투자증권은 27일 코오롱티슈진에 대해 정부의 임상 3상 특화 펀드 수혜 기대가 커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투자의견은 '매수(유지)'를, 목표주가는 17만원을 제시했다. 코오롱티슈진의 전 거래일 종가는 9만3900원이다.위해주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코오롱티슈진은 단순 정책 수혜주를 넘어 밸류에이션 매력이 큰 바이오텍"이라며 "미국 비상장사 바이오스플라이스(Biosplice)는 임상 3상 진행 당시(2021년) 시리즈 D 포스트 밸류로 120..

러시아산 대체하며 美 LNG 의존 커진 유럽…트럼프의 '에너지 지렛대' 커지나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유럽이 러시아산 천연가스를 대체하기 위해 선택한 미국산 액화천연가스(LNG)가 새로운 전략적 부담으로 떠오르고 있다. 유럽의 미국산 가스 의존도가 빠르게 높아지면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에너지를 통상·외교 압박 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26일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러시아는 2022년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뒤 유럽에 대한 천연가스 공급을 축소하며 압박에 나섰다. 이에 따라 유럽..

previous block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삼성 갤럭시 S26, ‘완성도 vs 실용성’ 선택지… 폴..

[사설] 민생입법 서두르는 與, 배임죄 폐지는 외면

소비 부진 장기화 中, 글로벌 업체 脫中 설상가상

장동혁 “李대통령, 요즘 조바심 나는 모양…만만한 게 중..

의정부시의회, 3일 제341회 임시회 폐회...15건 안..

美 의식한 시진핑 중남미 적극 지지 선언

반복되는 외식업 노쇼 문제…개선책 모색 속 캐치테이블 사..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고충처리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아시아투데이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