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 점퍼 우상혁 2m31 시즌 첫 대회서 정상
'스마일 점퍼' 우상혁이 올 시즌 첫 대회에서 정상에 올랐다. 우상혁은 8일(현지시간) 체코 후스토페체 스포츠홀에서 열린 2025 세계육상연맹 인도어투어 실버 후스토페체 높이뛰기 대회에서 2m31을 넘어 우승을 차지했다.우상혁은 이날 2m18, 2m22, 2m25, 2m28를 1차 시기에 넘은 뒤 2m 31도 1차 시기에 성공했다. 경쟁을 펼친 올레 도로슈크(우크라이나)가 2m28 성공 이후 2m33 도전에 실패하면서 우상혁은 우승을 확정지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