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야마모토 꿈꾸는 日 이마이, 휴스턴 애스트로스로
메이저리그(MLB) 진출을 추진한 일본 투수 이마이 다쓰야(27)가 휴스턴 애스트로스에 입단할 것으로 전해졌다.MLB닷컴은 2일(이하 한국시간) 휴스턴이 일본프로야구(NPB) 출신 이마이와 5400만달러(약 781억원)에 3년 계약을 했다고 전했다.이마이는 일본 퍼시픽리그 세이부 라이언스에서 8시즌을 뛰며 통산 58승 45패, 평균자책점 3.15를 기록한 수준급 투수로 평가된다. 2025시즌에는 10승 5패, 평균자책점 1.92, 탈삼진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