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재 "11일·13일 尹 탄핵심판"…신원식·조성현 증언대
헌법재판소(헌재)가 오는 11일과 13일에도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심판 심리를 이어간다. 11일엔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신원식 국가안보실장 등이 증언대에 설 예정이며 13일엔 조성현 육군 수도방위사령부 제1경비단장의 신문이 예정돼 있다. 천재현 헌재 공보관은 7일 정례브리핑을 통해 "내주 4일 간은 변론, 나머지 하루는 재판관 평의가 있을 예정"이라며 "오는 10일 오후 2시에는 마은혁 헌법재판관 후보자 임명 보류 관련 국회-대통령 권한쟁의..